
이 기간 매출액은 130억 원으로 11.4%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32억 원으로 38.6% 증가했다. 흥국에프앤비의 올해 상반기 매출액 206억 원, 영업이익 55억 원, 당기순이익은 43억 원이다.
흥국에프앤비는 실적상승의 배경으로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한 시장영역 확대 ▲ 스노우빙(빙수관련제품) 등의 수익성 높은 신제품의 출시 ▲공장의 생산량 증대에 따른 원가절감 등을 제시했다.
흥국에프엔비 관계자는 “작년 하반기부터 진행한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한 시장영역 확대 및 신제품 출시를 통한 신규 고객 확보가 순조롭게 진행된 점이 이번 상반기 실적의 주된 증가 요인”이라며 “최근 국내 유명 외식 프랜차이즈에 푸드 제품 납품 진행과 함께 본격적으로 푸드 사업이 진행되면서 하반기에도 견조한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했다.
실제로 흥국에프엔비는 지난해 중국법인 설립을 통해 신시장 개척에 나서며 지속성장에 대한 긍정적인 시그널을 확보하게 됐다. 향후에도 중국법인을 통한 현지 영업력 강화를 통하여 중국 시장 공략에 주력할 방침이다.
박철범 흥국에프엔비 대표(사진)는 “흥국에프엔비는 빠르게 변화하는 식음료 트렌드에 발맞춰 타겟 시장과 사업 영역을 확대해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흥국에프엔비의 고품질 제품을 기반으로 경쟁력을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토요경제人] "지역 살리고, 소비 돕고"...NH농협카드 이민경 사장 전략 '결국' 통했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0722/p1065597998198081_664_h.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