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동준비 하셨나요?'… 비발디파크 스키 시즌권 판매

산업 / 정창규 / 2015-08-18 16:24:07
8월 28일까지 특가 시즌권, 대소 구분 없이 전일권 30만원 구매 가능

[토요경제신문=정창규 기자] 여름이 끝나가는 무렵 8월말에는 남들보다 저렴하게 겨울레포츠를 즐기려는 스키, 보드 마니아들의 활동이 시작된다. 여름 내 뜸했던 인터넷 동호회 게시판이 활성화 되고 스키,보드복 및 각종 장비 구매로 겨울레포츠시장이 깨어난다.


그 중에서 스키, 보드 마니아들이 가장 중요시 여기는 것이 시즌권이다. 겨울 내내 무제한으로 리프트, 곤돌라 탑승이 가능하며 무료셔틀버스혜택을 포함한 시즌권을 가장 저렴하게 구매하는 것이 마니아들 사이의 보이지 않는 전쟁이다. 스키리조트들은 앞다퉈 신규권종과 각종 할인혜택을 포함한 특판 시즌권을 앞세워 겨울이 오기도 전에 개장준비를 한다.


비발디파크 스키월드는 2015~2016년도 스키월드 시즌권을 특가 판매한다 . 오는 28일까지 판매되는 이번 특가 시즌권은 대소 구분 없이 전일권 30만원이다. 비발디파크 홈페이지나 온라인 쇼핑몰 등을 통해서 구매 가능하다.


비발디파크 시즌권 구매혜택으로는 ▲오션월드 무료권 1매 ▲폴인어쿠스틱 페스티벌무료입장(9/20, 본인 외 추가1인) ▲비발디파크 부대시설 할인권 ▲주중객실우대권 4매 ▲리프트, 렌탈, 눈썰매, 오션월드 50% 할인권 3매가 제공된다.


또 과거 비발디파크 시즌권 구매경력이 있는 재구매 고객은 추가로 오션월드 무료입장권 1매가 더 제공된다. 특가판매 이후에는 시즌권 정상판매가 이루어지며 전일권, 프리미엄평일권, 야간권, 새벽권 등 다양한 권종이 출시될 예정이다. 대표전화 1588-4888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1
    [증권업 소식] 키움·KB·신한투자·대신·한국투자·카카오페이증권

    [증권업 소식] 키움·KB·신한투자·대신·한국투자·카카오페이증권

    증권업계가 토큰증권과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강화하는 동시에 공모주·가족 자산관리와 문화 콘텐츠 마케팅으로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 KB증권은 기관투자자 대상 토큰증권 사업에 나섰고 신한투자증권은 AI 투자정보 서비스를 출시했다. 대신증권은 공모주 청약증거금에 이자를 지급하며, 한국투자증권은 가족 자산관리, 키움증권은 e스포츠를 앞세워

    2
    현대건설, 1년 133% 올랐지만 고점 대비 34%↓…원전 계약에 쏠린 시선

    현대건설, 1년 133% 올랐지만 고점 대비 34%↓…원전 계약에 쏠린 시선

    현대건설(대표 이한우) 주가가 최근 1년간 130% 넘게 상승했지만 52주 최고가와 비교하면 여전히 30% 이상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 최근 한 달간 다시 20% 넘게 오른 가운데 증권가는 해외 원전 사업이 실제 계약과 수주로 이어지는지를 향후 주가 흐름의 주요 변수로 보고 있다.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지난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

    3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은행과 NH농협은행, 하나증권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판매에 나선다. 1차 조기 완판에 이어 이번에는 은행 영업점과 증권사 온라인 채널의 역할 차이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26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는 9월 30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10영업일 동안 판매된다. 모집액은 6000억원으로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 조기에 판매를 끝낼

    4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미국과 중국이 추가 관세 충돌을 두 달 더 미뤘다. 그러나 한국 기업에 더 직접적인 희토류 공급과 첨단 반도체·인공지능(AI) 기술통제는 이번 정상회담에서도 근본적으로 풀리지 않았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부터 현대차·기아,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까지 당장의 통상 충격은 낮아졌지만 공급망 경쟁은 계속된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

    5
    오리온·해태·롯데웰푸드·크라운, 과자값 '가격저항의 덫'

    오리온·해태·롯데웰푸드·크라운, 과자값 '가격저항의 덫'

    제과업계가 ‘가격저항의 덫’에 갇혔다. 원재료와 물류비가 뛰어도 가격을 올리면 생활물가 부담이라는 비판을 받고, 가격을 그대로 두고 중량을 줄이면 ‘슈링크플레이션(Shrinkflation, 꼼수인상)’ 논란에 휩싸인다. 가격과 중량을 모두 유지하면 결국 회사가 비용을 떠안아 수익성이 악화한다. 해태제과·크라운제과·오리온 국내사업의 상반기 수익성은 이 딜레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