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신문=조은지 기자] 세계적인 브랜드 프링글스는 2030세대 젊은 소지바들의 기호를 발빠르게 파악해 멕시칸 스타일의 스낵을 선보였다고 31일 밝혔다.
멕시코 음식 중 국내 소비자에게 가장 친숙한 것은 옥수수를 주원료로 만든 또띠아 칩을 비롯해 멕시칸 시즈닝을 더한 스낵, 전통 주류 등 그 종류도 다양한다.
감자칩 브랜드 프링글스는 브랜드 최초로 옥수수로 만든 신제품 ‘프링글스 또띠아 콘칩’을 선보이며 멕시칸 푸드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프링글스 또띠아 콘칩’은 옥수수를 갈아 얇게 반죽해 구운 멕시코의 대중적인 간식 또띠아 칩을 구현해 옥수수 본연의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프링글스 또띠아 콘칩’은 바삭감 식감을 즐길 수 있는 도톰하고 고소한 칩에 깊은 풍미의 시즈닝이 더해져 따로 소스가 필요 없이 즐길 수 있다.
‘프링글스 또띠아 콘칩’은 총 4가지 맛으로 오리지날, 샤워크림 앤 어니언, 나쵸 치즈, 스파이시 그린페퍼가 있다.
프링글스 관계자는 “최근 국내에서 멕시코 음식에 대하 관심이 높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돼 멕시코의 대중적인 간식 또띠아 칩 시장에 새롭게 진출하게 됐다”며 “고소한 옥수수로 만든 또띠아 칩에 풍미 깊은 시즈닝이 더해져 누구나 좋아할 맛”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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