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문국 ING생명 사장, 고객 목소리 직접 듣는다

산업 / 김재화 / 2016-03-25 15:02:33
▲ 25일 정문국(왼쪽 위) ING생명 사장이 서울 강남구 역삼동 ING오렌지타워에서 재정 컨설턴트(FC)와 함께 고객(오른쪽 위)과 직접 만나 가입한 상품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사진=ING생명>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ING생명은 정문국 사장이 서울 강남구 역삼동 ING오렌지타워에서 재정 컨설턴트(FC)와 고객과 직접 만나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정 사장은 고객에게 가입한 상품의 보장 내용과 금액을 다시 한 번 안내하고 서비스에 대해 고객의 의견을 청취했다.


정 사장은 앞으로 3개월마다 다양한 고객과 만나 고객중심경영을 실천할 계획이다.


정 사장을 만난 고객은 “보험에 가입한 이후에도 FC로부터 계약을 꾸준히 관리 받고 있다”며 “직접 방문해 회사의 재무건전성을 설명하고 내 계약에 대해서도 안내해주니 더욱 믿음이 간다”고 했다.

정 사장은 “고객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계약관리를 할 수 있도록 고객관리 기반의 고객스마일 프로그램, 영업활동관리 모델인 아이탐(i-TOM)을 시행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중심경영을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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