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자녀 대상 선물 이벤트

산업 / 전은정 / 2015-11-13 18:30:33
50만원 결제 후 응모

[토요경제신문=전은정 기자]삼성카드가 수능 준비로 지친 자녀들에게 선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고객들은 삼성카드 홈페이지에서 해당 이벤트에 응모한 후 오는 30일까지 삼성카드로 일시불 할부 합계 50만원을 사용하면 된다.
해외여행상품권 200만원권 1명, 삼성전자 노트북 1명, 갤럭시 노트5 2명, 패션 상품권 등 시험 준비로 고생한 자녀들에게 선물할 수 있는 실용적인 상품이 총 200명의 고객에게 제공된다. 또한 오는 11월 30일까지 전국 롯데리아 매장에서 신제품 모짜렐라 인 더 버거 구입시 1+1 이벤트도 진행된다.
놀이공원 이용권 할인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11월 30일까지 삼성카드로 롯데월드 자유이용권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금요일에서 일요일까지 주말에는 실적에 관계없이 본인 이용권을 1만 5000원에 제공하고, 동반자 3인까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주중에는 제휴 실적을 충족하는 회원을 대상으로 주간 자유이용권 본인 1만 5000원, 야간의 경우에는 1만 3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수능 수험생이 있는 가족 회원을 위해 시험 스트레스를 조금이라도 덜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실용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꾸준히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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