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신문=여용준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은 이번 주(21∼27일)에 12월 결산 상장법인 937곳이 정기 주주총회를 하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20일 밝혔다.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사로는 두산, 한화, 현대중공업 등 351곳, 코스닥 상장사로는 YG엔터테인먼트 등 569곳이 주총을 연다.
코넥스 상장사 중에는 판도라티비 등 17곳의 주총 일정이 잡혀 있다.
특히 금요일인 25일에 코스피 322곳, 코스닥 484곳, 코넥스 13곳 등 총 819개 회사의 주총이 몰려 있다.
한편 3월 마지막 주에는 아시아나항공 등 코스피 상장사 96곳, JYP엔터테인먼트 등 코스닥 상장사 411곳, 코넥스 상장사 82곳 등 모두 589곳이 주총을 연다.
지난 18일 기준으로 12월 결산 상장사 1975개사 중 444곳이 정기 주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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