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금융위, 주택금융 공동 협의체 구성

산업 / 김재화 / 2016-03-18 15:26:43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지난 17일 주택금융관련 전문가 토론회를 통해 주택금융관련 공동 협의체를 구성·운영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협의체는 여신심사 가이드라인 시행 이후 주택집단대출을 포함한 주택담보대출 등 주택금융 동향을 모니터링하고 논의하게 된다.


국토부 주택정책관과 금융위 금융정책국장이 공동으로 주재하고 국토부 주택정책과장과 금융위 금융정책과장이 공동으로 간사를 맡게 된다.


협의체는 주택업계와 은행, 주택금융 전문가 등이 참여해 분기마다 1회 이상 개최된다. 첫 회의는 다음달에 열린다.


국토부와 금융위는 이 협의체를 운영해 정부와 민간의 파트너쉽 구축하고 현장 애로를 신속히 처리해 주택시장이 안정적으로 관리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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