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 금융복합점포 1호점 개설

산업 / 김재화 / 2015-11-12 11:16:33
▲ (왼쪽 두 번째부터) 이성락 신한생명 사장과 조용병 신한은행장, 강대석 신한금융투자 사장이 12일 신한PWMM 강남센터에서 보험복합점포 1호점 입점을 축하하는 테이프 커팅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금융그룹>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신한금융그룹은 12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신한 PWM강남센터에서 보험복합점포 1호점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험복합점포 개점식에는 조용병 신한은행장과 강대석 신한금융투자사장, 이성락 신한생명사장 등 신한금융 계열사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보험복합점포는 은행과 증권이 입점한 점포에 보험사가 입점한 것을 의미한다.


신한생명은 내년에는 일반리테일점포에 입점해 은행과 금융투자 고객을 대상으로 보험상담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신한PWM강남센터에서는 보장성보험을 판매할 예정이다.


신한금융그룹 관계자는 “고객에게 종합 금융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가치와 편의성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지속적으로 One-Stop 금융 서비스 플랫폼 구축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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