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재화 기자] 12일 코스피가 0.61포인트 하락한 2096.77포인트로 장을 마감햇다.
글로벌 국채금리 재상승, 그리스 구제금융 협상 지연 및 기관의 8일째 순매도가 지속되며 약보합으로 전환 마감했다.
외국인은 50억, 개인은 754억 순매수했고, 기관은 835억 순매도했다.
대형주 대비 중소형주가 약세를 보이며 증권(-2.8%), 의약품(-1.0%), 운수창고(-0.8%), 전기전자(-0.5%)이 하락했고 통신업이 1.0% 상승세를 보였다. 차익매물 부담과 채권금리 상승에 따른 실적 악화에 기인했다.
코스닥은 700선 근접에 따른 단기 고점 경계감이 확산되며 5.55포인트 하락한 686.74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수급적으로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도가 약세를 주도했다.
업종별로 출판(-4.7%), 디지털콘텐츠(-3.2%), 인터넷(-2.3%), IT부품(-2.3%)이 하락한 반면 오락문화(5.4%)가 상승했다.
외환시장 원·달러 환율은 4.5원 오른 1095.8원으로 마쳤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토요경제人] "지역 살리고, 소비 돕고"...NH농협카드 이민경 사장 전략 '결국' 통했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0722/p1065597998198081_664_h.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