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안츠생명, 소셜미디어 채널 확대…고객 소통 강화

산업 / 김재화 / 2016-03-07 16:11:06
▲ <사진=알리안츠생명>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알리안츠생명은 소셜미디어 채널을 확대하고 고객 일상에 힘이 되는 이야기와 정보를 제공하는 ‘찬찬찬 스토리’를 공개하며 고객 소통 강화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알리안츠생명은 소셜미디어 채널 내 콘텐츠를 ‘알찬 스토리’와 ‘힘찬 스토리’, ‘기똥찬 스토리’의 세 가지 유형으로 나눠 고객과 대화하는 느낌의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구성했다.

‘알찬 스토리’는 경제뉴스와 재테크 팁, 금융 정보 등 고객의 금융생활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제공한다.


‘힘찬 스토리’는 몸과 마음을 위한 건강상식과 휴식·힐링 방법 등 건강과 관련된 내용으로 꾸며졌다.


‘기똥찬 스토리’는 맛집과 문화, 취미생활 등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생활정보를 담고 있다.


알리안츠생명은 각 스토리에 가족 캐릭터를 부여해 스토리텔링의 효과를 높였다.


요스 라우어리어 알리안츠생명 사장은 “이번 소셜미디어 채널의 확대를 통해 고객에게 활력을 주는 정보들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보다 많은 고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삶의 가치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나가겠다”고 했다.


알리안츠생명은 소셜미디어 채널 확대를 기념해 7일부터 20일까지 ‘찬찬찬 스토리 캐릭터 이름 맞추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알리안츠생명의 블로그와 이웃을 맺거나 페이스북 페이지 등 다른 채널들을 팔로우하고 이벤트 게시물에 포함된 힌트를 참고해 찬찬찬 스토리 캐릭터의 이름을 댓글로 달면 된다.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000명에게 편의점 도시락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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