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신문=조은지 기자] 삼립식품이 냉동 디저트 시리즈인 ‘따뜻하게 데워먹는 레몬위크앤드’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프랑스의 대표적인 디저트인 ‘위크앤드’는 한입 베어 먹으면 한 주간의 피로를 풀어준다는 뜻으로 주말(weekend) 피크닉에 꼭 챙겨잘 정도르 즐긴다는 의미에서 유래 된 이름이다.
삼립식품의 따뜻하게 데워먹는 ’레몬위크앤드‘는 뚜껑을 제거하고 전자레인지에 90초 데우면 레몬 시럽이 파운드 케익에 촉촉이 스며들어 부드럽게 즐길 수 있다.
오픈에서 갓 구운 신선함과 레몬의 상큼한 풍미가 조화되어 느끼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삼립식품 관계자는 “1인 가구 증가와 가정 간편식 트렌드에 따라 1회 섭취량을 맞춘 컵 디저트로 개발했다”며 “이후에도 고객들에게 다양하고 신선한 디저트를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삼립식품의 오랜 제과제빵 기술력을 바탕으로 갓 구워 가장 신선한 상태의 제품을 급속 냉동한 베이커리 제품은 삼립식품 공식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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