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오지호, 고향 여수 홍보대사 맡아

문화라이프 / 토요경제 / 2011-07-08 14:10:59
“‘스트레인저 6’ 주인공 김효진과 나란히”

탤런트 오지호(35)와 김효진(27)이 전남 여수시를 홍보한다.
여수시는 최근 “드라마 ‘스트레인저 6’의 주인공인 오지호와 김효진을 여수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며 “앞으로 이들은 여수시는 물론 2012 여수 세계박람회의 홍보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오지호는 “여수세계박람회를 널리 알려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여수시는 ‘스트레인저 6’와 제작지원 업무협약(MOU)을 했다.
‘스트레인저 6’는 한국·중국·일본이 공동 제작하는 드라마로 30여개국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오지호와 김효진을 비롯해 일본의 가라사와 도시아키(48) 기카와다 마사야(31), 중국의 리우쉬엔(32) 등이 출연한다. MBC TV가 하반기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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