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안 프로텍 치약 출시… 5단계 에나멜 프로텍션 시스템 적용

산업 / 정창규 / 2015-08-13 11:31:00
치석 형성 억제, 치은염 예방, 구취 케어 등 8가지 토탈케어 기능

덴탈케어 전문 브랜드 메디안이 8가지 멀티베네핏으로 치아를 토탈케어하는 ‘메디안 프로텍 치약’을 새롭게 출시한다.


메디안 프로텍 치약은 에나멜케어, PH밸런스 조절, 치석형성억제, 프라그제거, 치은염예방, 치주염예방, 구취제거, 시린이예방(센서티브만 해당) 등 여러 가지 다양한 기능을 한 번에 제공하는 멀티케어 제품이다.


에나멜은 치아를 보호하는 단단한 보호막으로, 메디안 프로텍 치약은5단계의 에나멜 프로텍션 시스템으로 치아를 튼튼하게 보호해준다. 에나멜 손상은 구취, 시린이 등 대부분의 구강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해 관리가 필요하다.


메디안 프로텍 치약은 조밀하고 탄력 있는 마이크로 버블폼™ 거품으로 치아 사이 이물질부터 미세먼지까지 제거하며 구강질환 원인균과 프라그를 억제한다. 알칼리 치약 처방으로 구강 내 산성환경을 중화시켜 PH밸런스를 조절해주며, 충치 예방성분인 불소로 에나멜을 보호한다. 알긴산나트륨과 천연 포도씨 오일도 함유하여 치아를 코팅한다.


메디안 프로텍 치약은 2종류로 출시되었다. 메디안 프로텍 치약 딥클린은 시원한 윈터그린향과 로즈마리 터치를 적용하였으며, 강하고 개운한 사용감을 원하는 고객에게 적합하다. 메디안 프로텍 치약 센서티브는 마일드한 페퍼민트향과 아니스 터치를 적용했으며, 부담 없는 사용감을 원하며 시린이 증상이 있는 이에게 좋다. 가격은 120 g단품에 3900원대, 120 g*3입에 8900원대이고, 전국 대형마트에서 판매한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1
    [증권업 소식] 키움·KB·신한투자·대신·한국투자·카카오페이증권

    [증권업 소식] 키움·KB·신한투자·대신·한국투자·카카오페이증권

    증권업계가 토큰증권과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강화하는 동시에 공모주·가족 자산관리와 문화 콘텐츠 마케팅으로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 KB증권은 기관투자자 대상 토큰증권 사업에 나섰고 신한투자증권은 AI 투자정보 서비스를 출시했다. 대신증권은 공모주 청약증거금에 이자를 지급하며, 한국투자증권은 가족 자산관리, 키움증권은 e스포츠를 앞세워

    2
    현대건설, 1년 133% 올랐지만 고점 대비 34%↓…원전 계약에 쏠린 시선

    현대건설, 1년 133% 올랐지만 고점 대비 34%↓…원전 계약에 쏠린 시선

    현대건설(대표 이한우) 주가가 최근 1년간 130% 넘게 상승했지만 52주 최고가와 비교하면 여전히 30% 이상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 최근 한 달간 다시 20% 넘게 오른 가운데 증권가는 해외 원전 사업이 실제 계약과 수주로 이어지는지를 향후 주가 흐름의 주요 변수로 보고 있다.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지난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

    3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은행과 NH농협은행, 하나증권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판매에 나선다. 1차 조기 완판에 이어 이번에는 은행 영업점과 증권사 온라인 채널의 역할 차이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26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는 9월 30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10영업일 동안 판매된다. 모집액은 6000억원으로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 조기에 판매를 끝낼

    4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미국과 중국이 추가 관세 충돌을 두 달 더 미뤘다. 그러나 한국 기업에 더 직접적인 희토류 공급과 첨단 반도체·인공지능(AI) 기술통제는 이번 정상회담에서도 근본적으로 풀리지 않았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부터 현대차·기아,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까지 당장의 통상 충격은 낮아졌지만 공급망 경쟁은 계속된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

    5
    오리온·해태·롯데웰푸드·크라운, 과자값 '가격저항의 덫'

    오리온·해태·롯데웰푸드·크라운, 과자값 '가격저항의 덫'

    제과업계가 ‘가격저항의 덫’에 갇혔다. 원재료와 물류비가 뛰어도 가격을 올리면 생활물가 부담이라는 비판을 받고, 가격을 그대로 두고 중량을 줄이면 ‘슈링크플레이션(Shrinkflation, 꼼수인상)’ 논란에 휩싸인다. 가격과 중량을 모두 유지하면 결국 회사가 비용을 떠안아 수익성이 악화한다. 해태제과·크라운제과·오리온 국내사업의 상반기 수익성은 이 딜레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