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에쎄 수 명작’ 하드케이스 한정판 출시

산업1 / 이유진 / 2015-10-29 10:53:27
디자인 리뉴얼 기념해 생산… 원터치 오픈 방식

[토요경제신문=이유진 기자] KT&G가 ‘에쎄 수 명작’의 디자인 리뉴얼과 동시에 프리미엄 한정판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 KT&G가 ‘에쎄 수 명작’의 디자인 리뉴얼을 기념해 출시한 원터치 오픈 방식의 하드케이스 한정판. <사진=KT&G>
에쎄 수 명작 한정판 패키지는 대나무 모양을 형상화 했으며 원터치 오픈 방식의 하드케이스다. 손에 쥐기 적합한 형태로 설계됐으며 윤선도의 오우가(五友歌) 중 대나무에 관한 시구를 담아 제품 특성을 강조했다.


한정판 출시와 함께 선보이는 리뉴얼 패키지는 골드톤 바탕에 대나무를 자개 느낌으로 그려 넣었다.


‘에쎄 수 명작’의 리뉴얼 패키지와 한정판 패키지는 모두 타르 1.0mg이다. 리뉴얼 패키지는 5000원, 한정판 패키지는 1만원에 판매된다.


박성식 KT&G 에쎄팀장은 “에쎄 수 명작 리뉴얼을 기념해 고급케이스 한정판을 수작업으로 생산했다”며 “프리미엄 제품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