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용량 NB(New Bottle)캔은 390ml로 대용량을 선호하는 소비 패턴이 확대되는 트렌드에 맞춰 출시됐다. 기존 275ml 대비 약 40% 커진 용량이다.
제품은 기존 칸타타 제품 중 인기가 높은 프리미엄 라떼와 아메리카노 총 2종으로 구성됐다.
패키지는 제품 콘셉트인 ‘책상 위의 Cafe’라는 문구를 넣어 커피전문점에서 즐기는 대용량 커피를 언제 어디서나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을 부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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