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아이오페 모이스처 필링 에센스 출시

산업 / 정창규 / 2015-08-11 18:45:20
매일 밤, 바르는 필링 에센스로 매끄럽고 빛나는 피부

[토요경제신문=정창규 기자] 아모레퍼시픽 대표 바이오 브랜드 아이오페가 8월 밤사이 피부의 묵은 각질을 효과적으로 케어해 매끄럽고 윤기 넘치는 피부를 만들어주는 ‘모이스처 필링 에센스’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여름철 급격한 날씨 변화와 피부 스트레스 등 외부적인 환경의 변화는 피부의 각질 턴오버를 늦추고 피부 표면에 두꺼운 묵은 각질 층을 형성해 효과적인 스킨케어 성분 흡수 및 매끈한 메이크업 연출을 방해한다.


이러한 피부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아이오페가 선보이는 ‘모이스처 필링 에센스’는 매일 저녁 스킨 사용 후 AHA 복합성분을 피부에 흡수시켜 사용하는 필링 에센스다. 피부에 쌓인 오래된 각질로 거칠어진 피부 표면부터 모공까지 매끈하게 정돈해줘 쉽고 간편하게 건강한 피부결과 환한 피부로 완성해주는 홈케어 필링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아이오페 ‘모이스처 필링 에센스’는 각질층 전체에 전달된 3가지 AHA 복합성분이 묵은 각질의 결합력을 느슨하게 해 들뜬 각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피부 표면의 묵은 각질만을 밀어내어 매끈하고 윤기 넘치는 피부로 만들어준다. 또 수분겔과 식물유래 스쿠알란 성분이 피부 보습 효과를 더해주어 마일드하고 간편하게 필링 케어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1주일에 1회 혹은 스페셜 각질 케어가 필요할 때, 모이스처 필링 에센스 전용 필링 패드를 함께 사용해 닦아내면 자잘한 각질 탈락은 물론 피지 제거 기능까지 겸비해 더욱 매끈한 피부로 가꿔준다.


아이오페 브랜드 매니저 송진아 팀장은 “각질이 탈락하지 못해 거칠어진 피부는 매끄럽지 않고 피부를 지쳐보이게 하는 요인 중 하나다”면서 ”아이오페 모이스처 필링 에센스는 피부의 각질 턴오버를 활성화해주는 데일리 필링 케어 제품으로 매끈하고 빛나는 피부를 원하는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1
    [증권업 소식] 키움·KB·신한투자·대신·한국투자·카카오페이증권

    [증권업 소식] 키움·KB·신한투자·대신·한국투자·카카오페이증권

    증권업계가 토큰증권과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강화하는 동시에 공모주·가족 자산관리와 문화 콘텐츠 마케팅으로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 KB증권은 기관투자자 대상 토큰증권 사업에 나섰고 신한투자증권은 AI 투자정보 서비스를 출시했다. 대신증권은 공모주 청약증거금에 이자를 지급하며, 한국투자증권은 가족 자산관리, 키움증권은 e스포츠를 앞세워

    2
    현대건설, 1년 133% 올랐지만 고점 대비 34%↓…원전 계약에 쏠린 시선

    현대건설, 1년 133% 올랐지만 고점 대비 34%↓…원전 계약에 쏠린 시선

    현대건설(대표 이한우) 주가가 최근 1년간 130% 넘게 상승했지만 52주 최고가와 비교하면 여전히 30% 이상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 최근 한 달간 다시 20% 넘게 오른 가운데 증권가는 해외 원전 사업이 실제 계약과 수주로 이어지는지를 향후 주가 흐름의 주요 변수로 보고 있다.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지난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

    3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은행과 NH농협은행, 하나증권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판매에 나선다. 1차 조기 완판에 이어 이번에는 은행 영업점과 증권사 온라인 채널의 역할 차이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26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는 9월 30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10영업일 동안 판매된다. 모집액은 6000억원으로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 조기에 판매를 끝낼

    4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미국과 중국이 추가 관세 충돌을 두 달 더 미뤘다. 그러나 한국 기업에 더 직접적인 희토류 공급과 첨단 반도체·인공지능(AI) 기술통제는 이번 정상회담에서도 근본적으로 풀리지 않았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부터 현대차·기아,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까지 당장의 통상 충격은 낮아졌지만 공급망 경쟁은 계속된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

    5
    오리온·해태·롯데웰푸드·크라운, 과자값 '가격저항의 덫'

    오리온·해태·롯데웰푸드·크라운, 과자값 '가격저항의 덫'

    제과업계가 ‘가격저항의 덫’에 갇혔다. 원재료와 물류비가 뛰어도 가격을 올리면 생활물가 부담이라는 비판을 받고, 가격을 그대로 두고 중량을 줄이면 ‘슈링크플레이션(Shrinkflation, 꼼수인상)’ 논란에 휩싸인다. 가격과 중량을 모두 유지하면 결국 회사가 비용을 떠안아 수익성이 악화한다. 해태제과·크라운제과·오리온 국내사업의 상반기 수익성은 이 딜레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