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베네, 베네데이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 50% 할인

산업 / 정창규 / 2015-08-11 18:13:03
9월 베네데이 공연, 코미디 창작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 선정

[토요경제신문=정창규 기자] 커피전문점 카페베네는 오는 9월 베네데이를 맞아,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를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베네데이’는 2011년부터 5년째 지속되고 있는 카페베네 대표 문화 이벤트로, 멤버쉽 회원에게 매월 6일 다양한 문화 공연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9월 베네데이 공연으로 선정된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는 3년만에 재공연되는 창작뮤지컬로 ‘종갓집’이라는 한국적인 소재를중심으로 재미와 감동을 더한 작품이다.


예매를 원하는 카페베네 멤버십 회원은공식 홈페이지의 베네데이 이벤트 배너를 클릭하고 멤버십 인증 후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VIP석은 시중가 9만원에서 50% 할인된 4만 5000원, OP석과 R석은 8만원에서 4만원, S석은 3만원, A석은 2만원에 예매할 수 있다. 티켓은 1인당 10매로 제한된다. 베네데이 공연을 예약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등산용품브랜드 몽벨의 등산용 백팩을 증정할 계획이다.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는 안동 이씨(氏) 가문의 문제아 형제가 아버지의 부고를 받고 안동에 내려와 오랜만에 만나면서 겪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낸 창작 뮤지컬이다. 개그맨 정준하를 비롯해 윤희석, 최재웅, 김동욱 등 실력파 배우들이 캐스팅돼 화제를 모았다. 베네데이 당일에는정준하와 동현이 주연으로 나서 감동적이면서도 화끈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오는 9월 베네데이에는 인기 개그맨 정준하 주연의 코믹 창작 뮤지컬을통해 고객분들께 시원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고자 한다”며 “베네데이가 49회에 이르기까지 많은 성원 보내주신 고객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관심과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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