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4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3월 3,629대 보다 12.3% 감소한 3,183대로 집계되어 2006년 누적 12,950대를 기록했다. 4월 등록대수 3,183대는 전년 4월 등록 2,069대 보다 53.8% 증가했으며 4월 누적 12,950대는 전년 4월 누적 7,880대 보다 64.3% 증가했다.
4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렉서스 623대, 비엠더블유 488대, 메르세데스-벤츠 342대, 아우디 306대, 폭스바겐 262대, 혼다 215대, 포드 205대, 크라이슬러 202대, 볼보 151대, 인피니티 126대, 푸조 107대, 미니 64대, 재규어 38대, 사브 15대, 랜드로버 13대, 포르쉐 13대, 캐딜락 12대, 마이바흐 1대다.
4월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이하 767대, 2001cc ~3000cc 이하 1,304대, 3001cc ~4000cc 이하 791대, 4001cc 이상 321대로 나타났다.
4월 지역별 등록대수는 서울 1,193대로 37.5%, 경기 875대로 27.5%, 경남 546대로 17.2%를 점유했다. 상위 3개 지역이 전체 수입차 등록의 82.1%를 차지했다.
4월 중 가장 많이 등록된 모델은 렉서스 ES350(362대), 비엠더블유 320(170대), 포드 Five Hundred(120대) 순으로 나타났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전무는 “4월 수입차 등록은 일부 브랜드의 물량 부족과 함께 부산국제모터쇼를 통해 선보이는 다양한 신차에 대한 대기수요자의 구매가 연기됨에 따라 전월 보다 다소 감소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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