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대 대선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피로도는 최고치를 찍고 있는 가운데, 누구 하나 마음에 드는 후보가 없는 것도 국민들을 깊은 고민에 빠지게 하고 있다.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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