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팍한 일상에도 겨울을 이어나가는 이들이 있다. 사진은 서울의 한 재래시장 모습. 모락모락 올라오는 김 속에, 떨어진 매출로 인한 한숨을 애써 숨기는 상인들. 하루 빨리 봄이 오기만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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