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제3차 모빌리티 혁신위원회(이하 혁신위)를 열고 ‘전기차 배터리 교환식 충전 서비스’ 등 총 14건의 모빌리티 서비스에 대해 규제 특례를 지정했다고 17일 밝혔다. 혁신위는 지난해 10월 시행된 모빌리티 혁신 및 활성화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치된 법정 위원회다.취재: 최영준 기자영상편집: 조영남 기자기사: https://sateconomy.co.kr/news/view/10...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위메이드, 상반기 영업손실 274억 줄였지만…개선분 89% 비용 절감
롯데면세점, 상반기 영업익 641억…2025년 연간 실적 넘어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