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家 소식] 오뚜기, 팔도, 매일유업

유통 / 최은별 기자 / 2025-03-06 17:16:02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토요경제가 6일 소비자들에게 관심이 높은 유통기업 ‘핫이슈’를 정리했다.


◆ 오뚜기, ‘냉동 떡볶이 2종’ 출시 


▲ 이미지=오뚜기

오뚜기가 떡볶이 마니아층을 겨냥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냉동 떡볶이 2종’을 출시했다. 신제품 냉동 떡볶이는 ‘쌀가래떡 떡볶이’와 ‘비엔나 떡볶이’ 2종으로 구성됐다.


쌀가래떡 떡볶이는 두툼한 가래떡을 사용했으며 두툼한 어묵과 대파가 들어있어 식감과 풍미가 좋다. 

 

비엔나 떡볶이는 부드럽고 쫄깃한 밀떡에 칼칼한 맛이 더해진 매운 소스가 특징이며, 고소하고 쫄깃한 어묵과 소시지의 훈연향이 잘 어우러진다.

◆ 팔도, ‘팔도비빔면 제로슈거’ 출시 


▲ 이미지=팔도


팔도가 설탕을 첨가하지 않고 맛을 낸 ‘팔도비빔면 제로슈거’를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활용했으며 팔도만의 액상스프 연구기술력으로 고유의 풍미를 유지하며 상큼함을 더했다.

신규 배합을 적용한 면발도 특징이다. 기존 제품과 비교해 밀가루 사용을 줄이고 전분 함량을 높여 탄력을 높였다.

◆ 매일유업, ‘피크닉 천도복숭아’ 출시


▲ 이미지=매일유업

매일유업이 지난 2016년에 단종됐던 피크닉 복숭아맛을 더욱 진화된 형태로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천도복숭아의 맛과 우유맛이 섞인 과채 음료로 실제 천도복숭아 퓨레를 함유해 과일 본연의 향긋한 과즙 풍미를 살렸다.

피크닉 천도복숭아는 240㎖ 용량의 멸균포장팩 제품으로 실온 보관이 가능하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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