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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뚜기 CI |
오뚜기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 2548억원으로 전년 대비 37.3% 증가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3조4545억원으로 8.5% 늘었다. 반면 당기순이익은 1616억원으로 전년 대비 41.9% 줄었다.
오뚜기는 “조흥 및 오뚜기라면의 당기 실적 반영 및 매출 증대에 따른 영업이익이 증가했다”며 “오뚜기라면지주의 오뚜기물류서비스지주 흡수합병에 따라 역기저 효과가 발생해 당기순이익은 감소했다”고 말했다. 조흥은 오뚜기 계열 식품첨가물 제조 자회사다.
오뚜기는 “오뚜기라면지주, 오뚜기물류서비스지주의 흡수합병에 따라 역기저 효과가 발생해 당기순이익이 감소했다”며 “조흥 및 오뚜기라면의 당기 실적 반영 및 매출 증대에 따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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