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웅진프리드라이프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앞두고 트렌드 키워드로 ‘H.O.R.S.E’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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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진드라이프가 발표한 2026년 토탈 라이프 키워 핵심 키워드 ‘H.O.R.S.E’/이미지=웅진프리드라이프 |
웅진프리드라이프는 상조산업의 다음 단계로 토탈 라이프케어 전략을 전면에 내세우며 내년 시장 방향성을 정리한 5가지 키워드를 발표했다고 30일 밝혔다.
‘H.O.R.S.E’는 ▲전통성(Heritage) ▲생활권 서비스 확장(Omni-Care) ▲예측 가능 대비 구조(Ready-Core) ▲산업 간 시너지(Synergy) ▲디지털 진화(Evolution)의 약자로, 웅진프리드라이프가 향후 사업 전반에 적용할 핵심 전략 요소를 담았다.
웅진프리드라이프는 연간 20만건 이상의 장례의전과 직영 장례식장 운영을 중심으로 상조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아울러 여행·헬스케어 등 생활 밀착형 서비스로 사업 영역을 확대 중이다.
이와 함께 외부 기업과의 협업과 인공지능(AI) 및 데이터 기반 디지털 전환을 통해 플랫폼형 라이프케어 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문호상 대표는 “상조산업은 신뢰와 준비, 연결과 진화의 속도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단계”라며 “책임감 있는 리더십으로 산업의 성장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hsr@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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