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보협-국회 교통안전포럼, '2023 선진교통안전대상' 시상식 개최

유통 / 김자혜 / 2023-12-12 16:18:20
▲ 손해보험협회는 국회 교통안전포럼과 공동으로 '2023 선진교통안전 대상 시상식'을 열었다. 이날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손해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는 국회 교통안전 포럼과 공동으로 12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2023 선진교통안전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선진교통안전 대상은 교통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제고하고 교통사고 예방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교통사고 감소에 기여한 각계 유공자 및 단체를 포상하는 자리다.

올해는 총 67명이 정부포상 및 장관 표창을 받고 4개 단체가 단체상과 특별상을 받았다.

그중 훈장의 영예를 안은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정원욱 진해지부 동원부장은 25년간 총 5000시간의 출근길 교통 봉사, 지역 축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 봉사 등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포장은 경상남도 고병수 사무관, 경남 녹색 어머니 연합회 신유진 회장이 받았다.

시상식에는 국회 교통안전 포럼의 성일종 의원(부대표)‧조응천 의원(부대표), 정부 관계자, 손해보험협회장, 유관기관 관계자, 시민단체 대표 및 회원 등 약 400명이 참석했다.

정지원 손해보험협회 회장은 “우리 사회 곳곳에서 안전한 길을 만들기 위해 힘쓰시는 수상자분들의 공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손해보험업계는 수상자분들의 활동을 응원하는 동시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공익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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