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위아람 기자] 크래프톤이 깜짝 호실적을 기록한 덕분에 8%대 급등했다.
4일 크래프톤 주가는 전 장 대비 8.87% 오른 28만8500원을 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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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성동구 'PUBG 성수' 개장을 하루 앞둔 10일 국내 취재진을 대상으로 사전 개장 행사가 열리고 있다/사진=연합뉴스 |
4.53% 상승한 가격에 출발한 크래프톤은 장 중 한때 13.02%까지 상승했다.
크래프톤은 연결 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22.8% 상승한 5616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지난달 30일 공시했다.
이 같은 실적은 시장 전망치를 30% 이상 상회한 수준이다.
증권가에서는 크래프톤의 목표주가를 일제히 상향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국투자증권은 36만원에서 40만원으로, 하나증권은 42만원에서 46만원·NH투자증권은 35만원에서 40만원·삼성증권은 31만원에서 37만원·한화투자증권은 38만원에서 40만원·메리츠증권은 30만원에서 35만원으로 상향했다.
토요경제 / 위아람 기자 moon@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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