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량 수입에 의존했던 ‘대서양 연어’를 국내 건설사가 수처리 기술을 이용해 국내 양식이 가능한 ‘K-연어’로 탈바꿈 시켰다. GS건설은 20일 국내 최초 육상 스마트 연어양식장인 ‘부산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연어 육상 양식에 나선다고 밝혔다.취재: 양지욱 기자영상편집: 조영남 기자기사: https://sateconomy.co.kr/news/view/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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