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 '2023 대한민국 동반성장 대상' 시상

유통 / 이슬기 기자 / 2023-12-13 16:10:08
▲ 12일 진행된 2023년 대한민국 동반성장 대상에서 이승주(오른쪽) 롯데GRS 경영전략부문 상무가 공정거래위원회 정운창 초대 위원장으로부터 상생협력프로그램 운영 부문 시상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롯데GRS>

 

롯데GRS는 동반성장위원회가 주최하는 ‘2023년 대한민국 동반성장 대상’에서 상생협력 프로그램 운영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대한민국 동반성장 대상은 동반성장에 기여한 단체를 포상해 동반성장 의식을 높이고 문화를 확산하고자 동반성장위원회가 주최하는 시상식으로 롯데GRS는 올해 ‘지역 상생’ 및 ‘동반성장’ 목적의 롯데리아 디저트 메뉴 육성 캠페인인 ‘롯리단길 프로젝트’가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롯데GRS가 운영하는 ‘롯리단길 프로젝트’는 롯데리아의 높은 접근성을 바탕으로 한 프랜차이즈의 장점과 지역 유명 맛집 메뉴와의 협업으로 전국 매장 이용 고객에게 지역 소상공인의 우수 상품을 소개 및 판로 확대 지원 등 지속적인 발전 도모를 위한 상생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실제 롯데리아의 청주 유명 매운맛 만두는 올해 6월부터 9월까지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넘어섰다. 지난 10월부터는 두 번째 지역 상생 메뉴인 부산 부평에 위치한 깡통 시장의 ‘깡돼후 돼지후라이드’ 메뉴를 운영 중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올해 선보인 ‘롯리단길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지역 맛집 메뉴와의 협업으로 가치소비와 경험 소비를 충족시켜 주는 지역 상생 메뉴를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다”고 전했다.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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