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신한은행, 추석 귀성길 이동점포 운영

경제·금융 / 김연수 기자 / 2026-09-23 16:21:56
덕평·화성휴게소서 신권 교환 등 지원
신한은행 환전 라운지도 연중무휴 운영
▲ 추석 귀성길 이동점포 운영.[IBK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과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이 추석을 맞아 고속도로 휴게소에 이동점포를 운영하고 귀성객에게 신권 교환 등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기업은행은 이날 영동고속도로 덕평휴게소 인천방향에서 이동점포를 운영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다. 귀성객은 현장에서 신권을 교환할 수 있다.

신한은행은 오는 24일까지 서해안고속도로 화성휴게소 하행선에서 이동점포 ‘뱅버드’를 운영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신권 교환과 ATM을 통한 신권 출금, 계좌이체, 통장정리 등을 지원한다.

추석 연휴 해외여행객을 위한 환전 서비스도 운영한다. 신한은행은 서울역과 성수동, 잠실롯데월드 등 7곳의 무인 환전 공간 ‘SOL트래블 라운지’를 연중무휴 운영한다. 신한 슈퍼SOL에서 환전을 신청하면 주요 10개 통화를 수령할 수 있다.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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