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감사합니다!” 하나손해보험, 교육현장 응원

은행·2금융 / 김소연 기자 / 2025-05-15 15:56:37
스승의 날 맞아 감동 사연 속 학교 방문
카네이션 쿠키와 음료로 감사의 마음 전해
교직원 특화 보험상품 등 지속적 교육계 지원
▲ 하나손해보험이 스승의 날의 맞아 사연 이벤트에 당첨된 학교들을 방문해 카네이션 모양 쿠키와 음료를 전달하는 간식트럭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하나손해보험>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하나손해보험이 스승의 날을 맞아 교육 현장에서 헌신하는 선생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간식트럭 이벤트’를 진행해 교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하나손해보험은 5월 한 달간 ‘학교로 찾아가는 간식트럭, 달콤하나!’ 이벤트를 통해 감동 사연이 접수된 전국 5개 학교를 직접 방문하고 있다. 

 

이 행사는 하나손해보험 교직원 블로그를 통해 사연을 공모해 선정된 학교에서 펼쳐지며 지난 12일 서울 상도초등학교, 13일 안산 중앙중학교에서 첫 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어 강원, 광주, 부산 지역 학교에서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스승의 날을 맞아 간식트럭에서 선생님들께 제공된 카네이션 쿠키와 음료. <사진=하나손해보험>

특히 스승의 날을 기념해 하나손해보험은 간식트럭을 통해 카네이션 모양의 쿠키와 따뜻한 음료를 선생님들께 직접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카네이션 쿠키는 교직원의 헌신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상징하는 의미로 제작돼, 이번 행사의 의미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다.

 

하나손해보험은 한국교직원공제회의 2대주주이자 과거 100% 출자회사였던 ‘더케이손해보험’을 계승한 회사로서 오랜 기간 교직원 대상 복지 증진 활동을 펼쳐왔다. 평소에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와 특화상품 출시, 금융교육 등을 통해 교육 현장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무배당 하나 가득담은 교직원 안심보험’은 교권침해, 법률비용 손해, 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배상책임 등 교직원이 실질적으로 마주할 수 있는 문제를 보장해 주는 상품으로 교직원 전용 특화보장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하나손해보험 관계자는 “하나손해보험은 교직원 가입자 비중이 높은 보험사이며 교직원의 복리 증진을 목적으로 설립된 ‘교원나라자동차보험’의 취지를 잊지 않고 있다”며 “다양한 방식으로 교육 현장 응원을 통해 교직원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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