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이용자 피드백 적극 반영하는 ‘TL’… 편의 개선 등 대형 업데이트 진행

유통 / 최영준 기자 / 2024-01-17 15:56:05
▲ 이미지=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이하 엔씨)는 신작 MMORPG ‘THRONE AND LIBERTY(이하 TL)’ 이용자 플레이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대형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대형 업데이트에는 지난 10일 이용자 소통 라이브 방송에서 안내한 ‘편의 개선 사항’이 게임에 반영됐다.

모든 이용자는 ▲플레이 상황에 따라 미리 저장해 둔 스킬 설정으로 교체할 수 있는 ‘스킬 퀵슬롯 세트 기능’ ▲스킬의 성장 수치를 다른 스킬과 교체할 수 있는 ‘스킬 전환 시스템’을 활용해 TL을 즐길 수 있다. ‘스킬 전환 시스템’으로 주 사용 무기를 손쉽게 변경할 수 있다.

또 엔씨는 TL의 파티 던전 매칭과 길드 구성 등 이용자의 원활한 플레이를 위해 서버 통합을 진행했다. 기존 21개 서버가 10개 서버로 통합돼 서버 간 이용자 수를 균등하게 조정했다.

서버 통합 대상인 이용자의 캐릭터 이름, 소지 아이템, 배틀·성장 패스 정보, 길드 이름·레벨 등은 그대로 유지된다. 다만 랭킹 활동, 처치 랭킹 점수, 길드 랭킹 점수 등은 초기화된다.

엔씨는 대형 업데이트와 함께 오는 31일까지 진행하는 ‘새로운 세상, 더블 업’ 이벤트도 준비했다.

게임 이용자는 ▲필드·아크 보스 정벌 참여 보상 ▲기원석·차원석의 시간당 자원 생산량 ▲길드 활동 점수 ▲‘파올라의 차원진’ 보상 상자 개봉에 필요한 ‘계약의 증표: 차원’(금, 토, 일) 등을 모두 두 배로 받는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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