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팔도페스티벌 시즌2’ 진행... “상금 받고 기부까지”

유통 / 최은별 기자 / 2024-11-11 14:53:44
▲ 골프존이 다음달 8일까지 ‘2024 팔도페스티벌 시즌2’를 개최한다.<사진=골프존>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골프존이 페스티벌에 참여해 상금을 받고 기부까지 할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

골프존은 다음달 8일까지 4주 간 전국 골프존파크 매장에서 골프존 회원들을 대상으로 총상금 5억원 상당의 ‘2024 팔도페스티벌 시즌2’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2024 팔도페스티벌 시즌2는 ‘모으고 나누는 팔도상금’이라는 이벤트 캐치프레이즈에 맞춰 상금을 받아갈 수 있는 팔도 상금 이벤트와 적립 상금을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에 기부할 수 있는 행사로 마련됐다.

참여를 원하는 회원은 전국 골프존파크 매장에서 회원 로그인 후 대회 메뉴에서 팔도페스티벌을 선택해 참여하면 된다.

팔도 상금 이벤트는 대회 코스인 A코스 힐데스하임CC-LAKE/HILL, B코스 칼레이트CC, C코스 아놀드 파머 베이힐GC 3개 코스의 18홀 라운드 완료 후 네 번째 라운드부터 파이상 달성 시 쌓이는 팔도 상금을 지급하는 이벤트다.

누적 상금액이 가장 많은 남녀 각 1명에게는 내년 3월 6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PGA투어 ‘2025 마스터카드배 아놀드파머 인비테이셔널’ 패키지를 제공한다. 해당 패키지는 대회 개최 기간에 맞춰 6일 일정의 2인 패키지로 대회 갤러리, 베이힐 클럽 라운드, 미국 올랜도 지역 숙소와 왕복 항공권 및 현지 교통편 등이 포함돼 있다.

팔도 대회 라운드를 통해 모은 상금 중 1만원 이상 금액부터 굿네이버스에 기부 가능하며 기부금은 전국 소외계층 아이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해당 이벤트 관련 상세 내용은 골프존닷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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