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양완모 신임 부사장 선임…성과주의 인사 단행

은행·2금융 / 김소연 기자 / 2025-11-26 14:00:15
오선미·장효선·조제영·최화성 등 4명 상무 승진
조직개편·보직 인사이동도 추후 발표 예정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삼성증권이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총 5명의 신임 부사장·상무가 선임됐다.  

 

▲ 양완모 삼성증원 신임 부사장/사진=삼성증권 

신임 부사장에는 양완모 강남지역본부장(상무)이 발탁됐다. 신임 상무로는 오선미·장효선·조제영·최화성 등 4명이 승진 명단에 포함됐다.

삼성증권은 이번 인사가 성과주의 인사 원칙에 따라 이뤄졌으며 사업 경쟁력 강화와 성장 기반 확충에 기여한 인재들을 중심으로 승진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삼성증권은 이번 임원인사에 이어 조직개편과 보직 인사도 조만간 확정해 발표할 계획이다.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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