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 ‘저출생 위기 극복 챌린지’ 참여… 지원 아끼지 않을 것
정진완 우리은행장, “저출생 극복 위한 근로환경 조성 앞장서겠다”
[토요경제 = 손규미 기자] 주요 금융권 CEO들이 가족 친화적 기업문화를 확산시키고 출산과 육아에 대한 긍정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저출성 위기 극복 릴레이 챌린지’에 잇따라 동참하고 있다.
◆ 이환주 KB국민은행장, ‘저출생 위기 극복 챌린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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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이환주 KB국민은행장(가운데)과 ‘KB아이사랑적금’를 기획한 KB국민은행 수신상품부 직원들이 '저출생 위기 극복 챌린지'에 참여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국민은행 제공> |
KB국민은행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저출생 위기 극복 금융권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6일 밝혔다.
‘저출생 위기 극복 챌린지’는 가족친화적 기업문화를 확산하고, 출산과 육아에 대한 긍정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해당 캠페인은 작년 12월 은행연합회를 포함한 7개 금융협회에서 시작됐으며, 금융권 리더들의 참여로 이어지고 있다.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은 저출생 극복이라는 캠페인 취지에 동참하고자, ‘KB아이사랑적금’를 기획한 수신상품부 직원들과 같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KB아이사랑적금’은 워킹맘 직원들이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기획한 상품이며, 금융감독원이 선정한 상생·협력 금융신상품 우수사례로 지난 1월에 선정됐다.
KB국민은행은 일과 가정의 양립 및 저출생 문제 해결에 앞장서기 위해 다양한 임직원 복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출생 장려금 지원 ▲난임 의료비 지원 강화 ▲배우자 출산 휴가 확대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이용 활성화 ▲육아를 위한 재채용 조건부 퇴직제도 등 임직원 각자의 상황에 적합한 탄력적인 근무 환경 및 복지를 제공하고 있다.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은 “KB국민은행은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기업문화가 정착되도록 다양한 복지 제도를 지속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저출생 극복이란 사회적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상생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 ‘저출생 위기 극복 챌린지’ 참여… 지원 아끼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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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이사(가운데)가 ‘저출생 위기 극복 챌린지’에 참여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 NH농협생명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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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진완 우리은행장이 본점 어린이집에서 저출생 위기 극복 금융권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우리은행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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