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호텔, “특산품부터 PB상품까지”… 2025 설 선물 세트 선보여

유통 / 최은별 기자 / 2025-01-03 12:48:43
▲ 이랜드파크 켄싱턴호텔앤리조트 2025 설 선물 세트.<사진=이랜드파크>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이랜드파크의 켄싱턴호텔앤리조트(이하 켄싱턴호텔)가 2025년 설 명절을 맞아 산지직송 특산품부터 호텔 PB상품까지 폭 넓힌 설 선물 세트를 오는 21일까지 선보인다.

3일 켄싱턴호텔에 따르면 이번 설 선물 세트는 상품 기획력에 전문성을 갖춘 리테일팀과 지역의 특징을 잘 알고 있는 지점별 총지배인들이 직접 발굴한 지역 상품을 중심으로 ‘산지직송 특산품’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2025 설 선물 세트는 ▲한우 및 정육 세트 ▲프리미엄 과일 세트 ▲청정 수산물 세트를 비롯해 각 지점의 지역 특산품 ▲제주 만감류 세트(레드향, 천혜향, 한라봉) ▲제주 수산물(은갈치, 옥돔, 고등어) ▲지리산 벌꿀 세트 ▲강원도 오일 세트 등 2만원대부터 20만원대까지 다양한 가격으로 구성됐다.

또한 올해 설 선물 세트는 켄싱턴호텔앤리조트의 리테일 전문 매장 ‘케니몰’의 PB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켄싱턴 시그니처 베어 키링 3종 ▲켄싱턴 시그니처 베어 곰인형 2종 ▲센트 오브 켄싱턴 리드 디퓨저를 선보인다.

 

이 외에도 이랜드 파크가 운영하는 국내외 호텔·리조트 숙박권과 켄싱턴호텔 여의도 식사권도 구매할 수 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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