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 ‘가나 초콜릿’ 50주년 기념 특별 전시회 연다

유통 / 최은별 기자 / 2025-03-24 11:19:53
▲ 이미지=롯데웰푸드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롯데웰푸드가 가나 초콜릿 출시 50주년을 맞아 특별 전시회를 연다.

롯데웰푸드는 오는 4월 30일부터 6월 29일까지 잠실 롯데뮤지엄에서 가나 초콜릿 50주년 기념 전시회 ‘아뜰리에 가나’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전시회는 지난 50년 동안 쌓아온 가나의 헤리티지를 돌아보고, 초콜릿을 문화로서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 특히 카카오부터 완제품까지 만드는 롯데웰푸드이 ‘빈투바(Bean to Bar)’ 기술을 알아볼 수 있으며, 다양한 가나 초콜릿 굿즈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초콜릿의 가치를 표현한 미술 작품도 함께 전시된다. ▲그라플렉스 ▲김미영 ▲코인 파킹 딜리버리 ▲박선기 ▲김선우 등 작가 5명이 각기 다른 예술성을 지닌 작가들이 자신만의 독창적인 조형 언어로 초콜릿의 가치를 표현한 작품을 선보인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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