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카니와 ‘건강수명 국민체조’ 캠페인 나서

보도자료 / 황세림 기자 / 2026-04-01 11:10:00
733 전신 움직임 체조·댄스로 재구성해 콘텐츠 제작
고객 참여형 숏폼 챌린지도 이달 3일부터 진행 예정

[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바디프랜드가 비욘세 등 글로벌 팝스타의 안무를 담당했던 댄서 카니와 함께 건강 증진을 위한 캠페인에 나섰다.
 

▲ 바디프랜드가 안무가 카니와 함께 ‘건강수명 국민체조’ 캠페인을 시작했다/사진=바디프랜드

바디프랜드는 웨어러블 AI(인공지능) 헬스케어로봇 ‘733’의 전신 움직임을 체조와 댄스 형식으로 풀어낸 ‘건강수명 국민체조’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인에게 익숙한 국민체조를 모티브로 733의 움직임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콘텐츠다. 카니가 직접 733을 체험하고 움직임을 분석해 체조 개발에 참여했다.

회사는 전신을 움직일 수 있는 733의 차별화를 체조로 보여주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오는 3일부터는 고객 참여형 챌린지 이벤트도 진행된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카니의 파워풀한 춤이 733의 움직임을 잘 보여줄수 있을 것 같아 함께하게 됐다”며 “카니가 개발한 체조 겸 댄스가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hsr@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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