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의 ‘베이크하우스 405’ 시리즈가 누적 판매량 300만개를 돌파했다. <사진=BGF리테일> |
CU는 차별화 빵인 ‘베이크하우스 405’ 시리즈가 출시 5달 만에 누적 판매량 300만개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CU는 지난해 8월 결대로 찢어지는 콘셉트의 소프트롤링 빵 2종 출시를 시작으로 와플, 단팥빵, 소보로빵, 페이스트리 등의 고품격 베이크하우스 405 빵 11종을 순차적으로 내놓았다. 베이크하우스 405는 전문 베이커리 수준의 고품질 빵을 기획한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 본사(강남구 테헤란로 405)를 반영한 이름이다.
베이크하우스 405시리즈는 출시 두 달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기록하며 편의점 빵의 슈퍼루키로 떠올랐다. 출시 후 점차 판매 속도가 높아지며 매달 평균 10만여개씩 더 판매돼 지난달 누적 판매량 300만개를 돌파했다. 이는 단순 계산으로 일평균 2만여 개, 1분당 약 14개씩 판매되는 셈이다.
이런 인기에 힘입어 CU는 베이크하우스 405 시리즈인 오리지널 슈크림빵, 허니롤링 미니식빵, 크림치즈호두빵을 이달 14일부터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CU는 이달 한 달간 베이크하우스 405시리즈를 대상으로 자체 커머스 앱인 ‘포켓CU’에서 적립 혹은 결제 QR코드 스캔 시 5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NH농협카드로 결제 시 30% 할인도 진행해 최대 65% 저럼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즉석커피인 ‘get(겟) 아메리카노’ 동반 구매 시 1000원이 추가 할인되는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할인을 모두 적용하면 ‘스위트페이스트리(1600원)’와 ‘get 핫아메리카노L(1500원)’를 106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CU는 포켓CU에서 2월 한 달간 매일 오전 11시에 베이크하우스 405시리즈 전 상품의 무료 교환권을 선착순 1000명을 대상으로 증정한다.
조준형 BGF리테일 스낵식품 팀장은 “우유, 버터 등의 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전국 어디서나 합리적인 가격에 고객들이 고품질의 빵을 맛볼 수 있도록 베이크하우스 405시리즈를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CU는 베이크하우스 405, 초저가 득템 시리즈, 놀라운 간편식 시리즈 등을 통해 경쟁 업체와의 상품 격차를 꾸준히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