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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신대 전경.<사진=부영그룹>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부영그룹이 재정 지원하는 창신대학교가 2025학년도 수시모집 접수 결과, 부산·울산·경남 지역 사립대 중 수시모집 경쟁률 1위를 차지했다.
부영그룹은 지난달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진행한 2025학년도 수시모집 원서 접수 결과, 정원 내 323명 모집에 2356명이 지원해 7.2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창신대 수시모집 정원은 총 365명으로 전체 수시모집 경쟁률은 6.88대 1이다.
일반계고교 전형에서 모집인원 179명에 지원 인원 1536명으로 경쟁률이 8.58대 1에 달했다. 면접 40%를 반영하는 창신인재면접 전형은 124명 모집에 759명의 학생이 지원해 경쟁률 6.12대 1을 기록했다.
창신대는 오는 10월 25일과 26일에 각각 음악학과 실기우수자 전형 실기고사와 창신인재면접 전형 면접고사를 시행한다. 최종 합격자는 11월 22일에 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창신대는 2019년 부영그룹이 재정기여자로 참여하며 6년 연속 신입생 1년 전액 장학금을 지원(간호학과 50%)하고 있으며, 그 결과 2022학년도부터 2024학년도까지 3년 연속 신입생 충원율 100%를 달성했다.
또한 창신대는 부영그룹과 연계해 3년 전부터 계열사 실습학기제·인턴십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상반기 기준 지금까지 71명이 참여했으며, 이 중 18명이 부영그룹 수시 채용을 거쳐 그룹 계열사에 취업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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