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국가 유공자 대상 ‘따뜻한 크리스마스 다이닝’ 진행

유통 / 최은별 기자 / 2024-12-19 10:36:45
▲ (왼쪽부터 순서대로) 다이소 관계자,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 허기복 밥상공동체 연탄은행 대표, 전종호 서울지방보훈청장이 지난 18일 국가유공자 어르신들께 점심을 배식하고 있다.<사진=다이소>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다이소가 취약계층 국가 유공자분들을 대상으로 따듯한 한 끼와 방한 용품을 전달하며 온기를 나누었다.

다이소는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 전종호 서울지방보훈청장, 허기복 밥상공동체 연탄은행 대표, 다이소 임직원 등 관계자 약 30여명과 함께 ‘따뜻한 크리스마스 다이닝’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참여자들은 취약계층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배식 및 설거지, 뒷정리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귀마개, 장갑, 넥워머 등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는 다이소 상품으로 구성한 ‘행복박스’도 전달했다. 또한 ‘가천대 한의학과 봉사동아리’의 한방의료 지원과 ‘브릴란떼 어린이 합창단’의 식전 공연도 진행됐다.

아성다이소는 2020년부터 매년 서울지방보훈청 국가유공자에게 행복박스를 지원해오고 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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