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AI가전의 편리함’ 알리는 서바이벌 리얼리티쇼 선보인다

IT·플랫폼 / 최은별 기자 / 2024-08-13 11:17:56

▲ LG전자 ‘하우스 오브 서바이벌’.<사진=LG전자>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LG전자는 LG 인공지능(AI) 가전의 차별화된 고객경험과 편리함을 알리는 서바이벌 리얼리티쇼 ‘하우스 오브 서바이벌’을 아마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인 프라임 비디오에 론칭했다고 13일 밝혔다.

 

하오스 오브 서바이벌은 LG전자가 자체 제작한 오리지널 콘텐츠로 ‘가전 없는 가전쇼’를 주제로 한 총 6개 에피소드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회 투표를 통해 탈락자가 생기고, 최종 우승자에게는 10만 달러의 상금이 주어진다.

 

참가자 8명은 빈 집에서 양말 산(山)에서 양말 짝 찾기, 눈 가리고 머핀 만들기 등 특별한 임무를 수행하면서 텅 빈 집 안을 채울 가전과 생존에 필요한 물품 등을 획득하게 된다. 


LG 워시콤보를 획득한 참가자는 힘든 손빨래에서 벗어나 세탁과 건조를 한 번에 끝내는 편리함을 경험한다. 저녁에는 LG전자 냉장고에서 만드는 고급스러운 원형 얼음 ‘크래프트 아이스’로 칵테일을 즐긴다.
 

이번 프로그램은 프라임 비디오 외에 LG채널을 통해 볼 수 있다. LG채널은 스마트TV 운영 체제인 ‘LG webOS TV’에 기본 탑재하고 있는 무료 콘텐츠 플랫폼이다. 국내에서도 8월 말부터 제공한다.


류주현 LG전자 H&A브랜드커뮤니케이션담당은 “텅 빈 집에 가전을 채워 나가며 LG전자 AI 가전만이 주는 차별화된 편리함과 함께 최신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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