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원두 가격이 상승세를 보이면서 커피 업계의 고심도 깊어지고 있다. 고환율, 고물가와 맞물려 커피값도 인상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지만, 커피업계는 가격 인상을 최대한 자제하는 분위기다.
토요경제 / 조영남 기자 cyn@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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