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성 하나은행장,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 동참

은행·2금융 / 김소연 기자 / 2026-02-09 09:57:44
다음 주자로 정진완 우리은행장 추천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이호성이 청소년 불법 도박의 위험성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9일 동참했다. 

 

▲ 9일 이호성 하나은행장이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사진=하나은행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불법 도박에 대한 범국민적 인식 제고를 위해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 범죄입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파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호성 행장은 지난달 김미섭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임직원들과 함께 청소년 불법 도박의 위험성과 심각성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나은행은 캠페인 참여 인증 사진과 게시글을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을 통해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또한 이 행장은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정진완을 추천하며 캠페인 확산에 힘을 보탰다.

이호성 행장은 “청소년 불법 도박은 단순한 개인의 일탈을 넘어 사회 전체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야 할 문제”라며 “미래세대를 이끌어 갈 청소년들이 건강한 일상을 누리며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나은행이 지속적으로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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