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신한금융지주(이하 신한금융)가 2023년 선언한 그룹 에너지 전략 ‘에너지에 진심인 신한금융그룹’이 3주년을 맞았다.
신한금융은 전 그룹사의 진정성 있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행력을 강화하고 에너지 절약과 자원순환 실천을 통한 탄소중립 문화 확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 |
| ▲ 지난달 27일 의류순환 DAY 행사에서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의류를 기부하는 모습/사진=신한금융지주 |
그룹 에너지 전략에는 ▲반드시 써야 한다면 친환경 에너지로 조달(친환경 에너지 사용) ▲써야 하는 과정에서는 절약(에너지 절약) ▲절약을 통해 아낀 재원은 사회 환원(에너지 취약계층 지원)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겠다는 다짐을 세 가지로 체계화했다.
신한금융은 최근 국제유가 상승 등 에너지 위기가 현실화되는 상황에서 차량 5부제, 건물 에너지 효율화, 의류순환 DAY 등 생활 밀착형 캠페인을 동시에 추진하며 솔선수범하고 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에너지 절약과 자원순환은 일상에서의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드는 중요한 활동”이라며 “신한금융은 임직원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