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오는 14일부터 ‘토마토·봄나물’ 등 봄 제철 먹거리 할인 행사

유통 / 최은별 기자 / 2025-03-13 10:30:33
▲ 이마트 문현점 토마토 매대.<사진=이마트>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이마트가 제철 먹거리 행사로 봄맞이에 나선다.

이마트는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봄 제철 먹거리 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먼저 제철 과일로는 ‘대저 토마토 1kg’을 정상가 1만1500원에서 신세계 포인트 적립 시 2500원 할인한 9000원에 판매하고, ‘대추방울토마토 1kg’은 3000원 할인한다.

이마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대저 토마토 중 가장 맛있는 중·소형 크기의 토마토로만 행사상품을 기획했다. 또 가격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이마트 에브리데이, 트레이더스와 통합매입으로 80톤의 물량을 준비했다.

생산량이 늘어나는 딸기는 장희·금실·킹스베리·아리향·만년설 등 딸기 전 품목을 대상으로 신세계 포인트 카드 적립 시 30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채소는 청도미나리, 초벌부추, 부추, 봄동, 산취나물, 쑥 등 봄철을 대표하는 나물 6종을 대상으로 행사카드 결제 시 20% 할인한다.

황운기 상품본부장은 “먹거리들을 통해 다가온 계절을 느끼고, 즐길 수 있도록 행사 상품들을 준비했다”며 “장바구니 물가부담은 낮추면서도 시즌에 맞는 다양한 상품들을 경험할 수 있는 행사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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