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마시는 감기약 ‘판리린타임 나이트플루 건조시럽’ AI 광고 공개

보도자료 / 전인환 / 2026-04-27 09:37:40
생성형 AI로 웹툰 작화풍 판타지 서사 구현… 2030 소비자 접점 확대

[토요경제 = 전인환 기자] 동아제약이 AI 기술을 적용한 광고 마케팅에 나섰다.

 

▲ 동아제약, ‘판피린타임 나이트플루 건조시럽’ AI 광고/사진=동아제약

동아제약은 차처럼 마시는 감기약 ‘판피린타임 나이트플루 건조시럽’의 AI 광고를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생성형 AI 기술로 제작된 콘텐츠다. 2030세대의 주요 관심사인 웹툰을 접목한 판타지 콘셉트가 특징이다. 웹툰 작화풍과 ‘영애물(귀족 아가씨)’ 설정을 반영했다.

감기 증상을 겪는 현실 인물에게 왕자 캐릭터가 등장해 판피린타임을 건네는 판타지 서사다.

판피린타임 나이트플루 건조시럽은 따뜻한 물에 타서 마시는 감기약이다.

아세트아미노펜, 슈도에페드린, DL-메틸에페드린 등 주요 성분에 글리신과 비타민 2종을 더한 8중 복합 성분으로 다양한 감기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동아제약은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토요경제 / 전인환 기자 ji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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