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과기부 장관상 수상…메타버스 자율규제 우수사례 선정

산업 / 양지욱 / 2024-12-13 10:07:17
▲ 2024 메타버스 자율규제 우수사례 공모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김의영 웅진씽크빅 MetaX사업팀장(좌)과 황규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프트웨어정책관(우).<사진=웅진씽크빅>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웅진씽크빅이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가 주최한 공모전에서 2년 연속 장관상을 수상했다.

 

웅진씽크빅은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가 주최한 ‘2024 메타버스 자율규제 우수사례 공모’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메타버스 윤리 실천 가이드를 기반으로 자율규제를 충실히 준수하고, 교육적이고 안전한 메타버스 서비스를 제공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특히 생성형 AI와 메타버스 플랫폼을 접목한 영어 스피킹 서비스 ‘링고시티(Lingocity)’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디지털 교육환경을 조성한 점이 호평을 받았다고 말했다.


웅진씽크빅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메타버스와 AI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선보이고, 연말에는 링고시티에서 크리스마스 및 새해맞이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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