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펀드서비스, 전북도청과 ‘그린짐’ 봉사활동… ESG 경영 실천

은행·2금융 / 김소연 기자 / 2025-05-16 09:29:40
임직원 및 지역 봉사자와 건지산 일대 환경정화 활동 실시
▲ 지난 14일 전주 건지산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한 하나펀드서비스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하나펀드서비스>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하나금융그룹의 계열사인 하나펀드서비스가 전북특별자치도청과 손잡고 지역 상생과 환경 보호 활동에 나섰다.

하나펀드서비스는 지난 14일 전북 전주시 덕진구 건지산 일대에서 전북특별자치도청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인 ‘그린짐(Green Gym)’ 자원봉사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하나펀드서비스 임직원 20여 명을 비롯해 전북특별자치도청 관계자와 지역 자원봉사자 등 총 40여 명이 참여해 전주시민의 도심 속 휴식처인 건지산 일대에서 다양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 하나펀드서비스 임직원들이 건지산 둘레길을 따라 잡초 제거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하나펀드서비스>

참여자들은 건지산 둘레길을 따라 ▲잡초 제거 및 풀베기 ▲어린나무 보호용 지지대 설치 ▲쓰레기 수거 및 분리배출 등 쾌적한 녹지 환경 조성을 위한 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김덕순 하나펀드서비스 대표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주민들과 유대감을 강화하고 ESG 경영 실천이라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되새기는 기회였다”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행복을 나누는 금융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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