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이 벨기에 전력회사 엘리아(ELIA)社와 약 2800억원 규모의 해저케이블 공급 계약을 체결해 세계 첫 인공 에너지섬에 해저케이블을 공급한다. 2030년 완공되면 본토와 영국, 덴마크 간 에너지 공급을 조절하는 허브 역할을 하게 된다. 취재: 양지욱 기자 영상편집: 조영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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