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런 맛 처음이야"...글로벌 최고의 셰프들이 즐긴 '신라면 툼바'

유통 / 최은별 기자 / 2025-03-26 09:17:22

▲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시상식 농심 시식행사 장면 [사진출처 = 농심 제공]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농심이 지난 25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Asia’s 50 Best Restaurants) 시상식에 참석해 특별상 아시아 최고 여성 셰프상(Asia’s Best Female Chef)를 시상하고, 세계 최고의 셰프와 심사위원, 미식가 약 800명에게 신라면 툼바를 시식행사로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26일 밝혔다.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시상식은 '미식계의 아카데미상'이라 불리는 행사로, 아시아 최고의 레스토랑 1위부터 50위를 선정해 시상한다. 작년에 이어 서울에서 2년 연속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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